| 제목 | 목포대·순천대 통합 사실상 무산…전남 국립의대 설립 차질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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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정성훈 | 작성일 | 2026.05.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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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포대와 순천대의 2027년 통합대학 출범이 사실상 무산됐다. 신입생 모집과 학사일정 등을 고려했을 때 신입생을 뽑는 수시 모집 요강을 발표한 뒤 두 대학이 내년에 통합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. 두 대학이 통합을 미루는 것은 부적절 하다는 지적이 나온다. 지난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과 두 대학 부총장이 만나, 동·서부권에 대학병원을 각각 설립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음에도 결국에는 통합이 무산되는 결과를 낳았다. 광주일보 2면, 2026. 5. 28(목) 김민석 기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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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| 목포대·도립대, 하나로…통합 국립목포대 공식 출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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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‒ | 목포대·순천대 통합 사실상 무산…전남 국립의대 설립 차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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